한 줄 답
연장 여부는 각도 변화·통증 지속 시간·일상 동작 세 가지로 판단합니다. 각도가 주 단위로 늘고 통증이 30분 안에 가라앉으면 연장을 검토하고, 2주째 변화가 없거나 붓기·열감이 생기면 기간을 늘리기 전에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CPM을 빌리고 나면 "언제까지 쓰고 언제 반납해야 하나"가 또 하나의 고민입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어도 각도가 더 늘 것 같으면 연장하고 싶고, 잘 안 늘면 그만두는 게 맞을지 헷갈립니다. 판단 기준은 느낌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반납 예정일은 언제 정해지나
대여를 시작할 때 반납 예정일을 함께 정합니다. 보통 1개월 단위로 잡고, 연장이 필요하면 반납 2~3일 전에 연락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기기 재고와 다음 예약 상황을 보고 가능 여부를 안내합니다.
- 대여 시작 시: 기간과 반납 예정일 확정
- 반납 2~3일 전: 연장 여부 확인 전화
- 반납일: 방문 회수, 기기 상태 확인
연장이 맞는 경우, 아닌 경우
| 구분 | 이런 신호면 |
|---|---|
| 연장을 고려 | 각도가 주 단위로 조금씩 늘고 있음 / 사용 후 통증이 30분 안에 가라앉음 / 계단·화장실 같은 일상 동작이 편해짐 / 외래에서 더 사용하라는 지시가 있음 |
| 연장하지 않는 편 | 2주째 각도 변화가 거의 없음 / 통증이 오히려 길어짐 / 붓기·열감이 새로 생김 / 병원에서 다른 재활로 전환하라는 지시가 있음 |
각도가 안 늘 때
연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도가 2주째 그대로라면 기간을 늘리기 전에 담당 의료진에게 세팅 조정이나 다른 재활 병행을 먼저 상의해 주세요.
연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도가 2주째 그대로라면 기간을 늘리기 전에 담당 의료진에게 세팅 조정이나 다른 재활 병행을 먼저 상의해 주세요.
기록으로 판단하는 법
매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아래처럼 주 단위로 비교하면 연장 여부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 주차 | 최고 각도 | 통증 지속 | 판단 |
|---|---|---|---|
| 1주 | 90도 | 30분 내 진정 | 유지 |
| 2주 | 95도 | 밤에 한 번 통증 | 조정 필요 |
| 3주 | 100도 | 20분 내 진정 | 연장 검토 |
| 4주 | 100도 | 변화 없음 | 의료진 상담 후 결정 |
반납 전에 확인할 것
- 부속품(리모컨, 전원선, 받침 패드)이 모두 있는지
- 기기 표면 오염은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 두기
- 파손·작동 이상이 있었는지 미리 알리기
- 회수 방문 시간에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연장하면 비용은 어떻게 되나
연장은 보통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1개월 20만원 선을 기준으로 하면 2개월은 그 두 배 수준이고, 2~3주만 더 쓰는 경우에는 상담으로 조정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기기와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납 예정일을 미룰 수 있나요?
네, 반납 2~3일 전에 연락 주시면 연장 가능 여부와 추가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기기 재고와 다음 예약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각도가 안 늘면 그만두는 게 맞나요?
기간을 늘리기 전에 담당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해 주세요. 세팅 조정이나 다른 재활 병행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그 판단은 병원에서 합니다.
연장은 언제까지 말해야 하나요?
반납일 당일보다 2~3일 전이 안전합니다. 당일 연락은 회수 일정과 재고 때문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납할 때 청소해야 하나요?
가볍게 닦아 주시면 충분합니다. 오염이 심한 경우나 파손이 있으면 회수 전에 미리 알려주세요.
남은 기간이 얼마 안 되는데 정산되나요?
중도 반납과 정산 기준은 렌탈 이용약관을 따릅니다. 진행 전에 약관과 기준을 함께 안내드립니다.